비야 금방 또 오던지 말던지세차를 했다.물만 뿌려서 먼지만 닦아낼 생각이었는데이것 저것 눈에 밟혀 마무리해 주느라 어느새 두 시간이 지나가 버리네.요즘엔 이 녀석 사랑해주는 시간이 제일 마음이 편안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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