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른

from Linear 2011/04/19 01:46
이정도 나이를 먹었으니. 마음은.

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보였는데.



방향을 결정하는 순간 순간.

나는 마음의 무게에 흔들거리고



물처럼 살고싶은 마음이

자꾸 바다가 되지 못하고 흘러내린다.


 





2011/04/19 01:46 2011/04/19 01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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