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파의 기타

from Non-linear 2010/09/01 06:10



노래를 다 듣고
리듬을 배워보고 싶다며 받아든 노파의 기타는
투명 테잎을 곳곳에 붙여 겨우 기타의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였다.

세상에, 이런 멋진 연주라니!!


.
감동과 함께

나의 Romero(내 기타)와 그동안의 자만질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부끄러웠다.



2010/09/01 06:10 2010/09/01 06:10

Trackback Address >> http://www.gazmaze.kr/blog/trackback/15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어린양 2011/01/02 00:1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우와...만원짜리 여섯장과 바꾼 제 우쿨렐레가 덜 부끄러워지는 비디오!!
    노래못지않게 끝에 들리는 쌤의 그라제,그라제도 멋져요~ㅋㅋ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